아이티 지진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
Location: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

폐허를 딛고 일어선 미래의 희망

레난드 피에르 루이스는 그 날 오후를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날은 그녀, 가족 및 국가의 모든 것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2010년 1월 12일 오후 5시, 피에르 루이스는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의 다른 아이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생계를 바쁘게 꾸려가고 있었습니다. 바로 눈 앞에서 집, 학교, 그리고 호텔이 무너졌으며,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 말고는 없었습니다. 피에르 루이스는 "지진으로 집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도무지 믿겨지질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희망의 이유

폐허가 된 아이티를 재건하려면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멉니다. 그러나, 아이티에 삶과 커뮤니티를 재건하겠다는 라이온스와 국제재단의 약속을 통해, 피에르 루이스와 그녀의 가족은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라이온스 텐트촌에 거주하고 있는 600 가구에 임시 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 건설된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전세계 라이온이 기부한 610만 달러 이상의 국제제단 아이티 지진 기금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최초의 메이저급 사업입니다. 국제재단은 집을 짓기 위해 30년간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을 제공한 독일 단체인 HELP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재단은 향후 수년간 아이티 사람들에게 희망과 구호 활동을 제공하고, 가정과 병원을 건설하며, 안과 치료 시스템을 재복구하고, 장애인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의 국제 간호 학교를 재건하고, 의료 전문가를 모을 수 있는 의료 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HumiTerra International과 협력하고, 아이티 사람들을 교육하고 의료 용품을 공급하는 새로운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국제재단은 아이티를 재건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피에르 루이스(Pierre-Louis) 및 그 가족과 같은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가질 수 있도록 가장 기본적인 필요 사항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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